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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'5·18 발포명령 거부' 안병하 치안감 추서식..문 대통령 "그의 삶 널리 알려지길"
작성자: 도서준   등록일: 2018-04-17 06:35:16   조회: 1  



        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


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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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병하 치안감. /경찰청 제공</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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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0년 5·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에 대한 발포 명령을 거부한 고 안병하 당시 전남도경찰국장(경무관)을 치안감으로 추서하는 행사가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렸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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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재인 대통령은 “뒤늦게나마 치안감 추서가 이뤄져 기쁘다”며 “안 치안감의 삶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”고 밝혔다. <br /><br /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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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청은 안 치안감의 유족 및 경찰유가족회 회원, 시민단체 ‘<span class="word_dic en">
SNS</span>
시민동맹’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안 치안감에 대한 추서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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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자리에는 이상로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을 비롯한 현직 경찰관들과 경찰대·간부후보 교육생 등 50여명도 참석했다. <br /><br /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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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치안감은 전남도경찰국장(현 전남지방경찰청장)으로 재직하던 1980년 5월 당시 시위대를 향해 발포하라는 전두환 신군부의 명령을 거부하고 시민들의 희생을 우려해 경찰이 소지한 무기를 회수하고 과잉진압 금지를 지시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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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부상을 당한 시위대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음식을 제공하기도 했다. <br /><br /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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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일로 인해 직위해제된 안 치안감은 같은해 5월26일 국군 보안사령부로 연행돼 혹독한 고문을 받았고,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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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문 후유증으로 투병하다 1988년 10월 사망했다.<br /><br /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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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순직자로 인정받지 못한 채 충북 충주 진달래공원에 묻혔으나, 이후 1992년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를 통해 2003년 광주민주유공자로 인정됐고 이어 2005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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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에서야 순직한 국가유공자로 인정돼 2015년에는 전쟁기념사업회의 ‘8월의 호국인물’로 선정되기도 했으나 경찰 차원의 명예회복은 더뎠다. <br /><br /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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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청은 지난해 ‘올해의 경찰영웅’으로 안 치안감을 선정해 고인이 생전 근무한 전남경찰청에 추모 흉상을 건립하고, 그를 경무관에서 치안감으로 1계급 특진 추서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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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추서식은 지난해 11월 치안감 특진 이후 현충원 측이 이를 반영해 묘비를 새롭게 제작하면서 열리게 됐다. <br /><br /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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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(<span class="word_dic en">
SNS</span>
)를 통해 “뒤늦게나마 치안감 추서가 이뤄져 기쁘다”는 뜻을 밝혔다. <br /><br /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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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 대통령은 “오랫동안 명예회복을 못했던 안 치안감은 2003년 참여정부에서 처음 순직 판정을 받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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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에는 국가유공자가 되었고 2017년 경찰청 최초로 경찰영웅 칭호를 받았다”면서 “위민정신의 표상으로 고인의 명예를 되살렸을 뿐 아니라 고인의 정신을 우리 경찰의 모범으로 삼았다”고 밝혔다. <br /><br /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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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시민들을 적으로 돌린 잔혹한 시절이었지만 안병하 치안감으로 인해 우리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었다”면서 “그동안 가족들께서도 고생 많으셨다. 안병하 치안감의 삶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”고 밝혔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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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.</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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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로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은 이날 추서식에서 추도사를 통해 “국민의 생명보호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했던 고인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인권, 민주 경찰로 거듭날 것을 다짐한다”고 밝혔다. <br /><br />
경찰은 올해부터 호국 보훈의 달 정례행사로 안 치안감을 비롯해 5·18 순직경찰관 4명의 합동추모식을 개최할 계획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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